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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공헌

이랜드그룹의 제1경영 이념인 ‘나눔’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수익의 10%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복지재단 등을 통한
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

농가상생 위한 협력체제 구축

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는 2015년 10월 경기도청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이어서 11월에는 천안시와 농특산물 직거래 및 상호교류를 위한
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
이를 통해 지역농가와 직거래 및 계약재배를 통해 유통에 소요되는 거리와 시간, 비용을 줄여 보다 신선하고 건강한 식자재를 원활하게 수급하고 있다.
뿐만 아니라 각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 창출에 기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식품 안전성에 민감한 소비자에게도 환영 받고 있습니다.
이외에도 지역 특산물이나 히스토리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꾀하고 있으며, 특히 한식의 경우 국내 각 지역의 제철 농산물의 비율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
지역농가와 더욱 상생하며 서로 발전하겠습니다.

나눔의 기업문화 장애인고용으로 꽃 피우다.

현재 애슐리, 자연별곡 등 총 27개 브랜드에서, 전국 65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이랜드 외식사업부는
청각∙지적∙자폐성 등 장애인을 매장 직접 고용 형태로 주방보조 등의 직무에 두루 채용하고 있습니다.

2013년부터 매월 장애인을 특별 채용해왔으며, 분기별 장애인 채용 포상 등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
2015년에는 의무고용률(2.7%)을 훨씬 웃도는 3.65%까지 장애인 직원 비율을 높였으며,
2016년에는 장애인 채용을 더욱 확대하여, 장애인 고용률 4%를 달성할 계획입니다.

16년 3월 1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을 통해,
지속적인 장애인 근로자들의 현장 적응과 고용 안정화를 지원하고, 나아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∙채용에 더욱 힘쓸 예정입니다.